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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이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을 여러번 했었는데..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여기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
>아버님이 장애인이십니다.
>일반 여행 상품에 예약을 해 드릴 수도 없고,
>일정을 따라 다니실 정도로
>건강하지 못하셔서요.
>
>언제부터인가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을 듣고..
>..
>직장생활하는 제가 모시고 가기 어려운 형편이라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 부모님 모두 천주교 신자이십니다.
>어머니는 하루에 한번씩 꼭 성당을 다니실 정도로 열심이시고
>아버지는 건강이 여의치 않아 못다니고 계십니다.
>연세는 76세(아버지) 73세(어머니)
>한적한 여행 코스로 숙박과 관광을 알아봐 주실 수 있는지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최수정님?
답변이 늦어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저의 제주교구 운전기사 사도회에 방문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운전기사 사도회에서는 장애인 비장애인을 구분하지 않고 한가족 한형제처럼 최선을 다하여 관광 일정에 불편함이 없이 줄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수정님 아버님께서 휠체어가 필요한지 우리가 무엇을 준비을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미흡 하고요 여행코스 밎 안내 숙박에 대해서는 저희에게 맞기시면 줄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안내을 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문의을 요하시면 아래 전번으로 열락 주시면 친절히 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4) 758-6476      010-4566-6476

2008.10.28 14:02

2박 3일 효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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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이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을 여러번 했었는데..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여기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아버님이 장애인이십니다.
일반 여행 상품에 예약을 해 드릴 수도 없고,
일정을 따라 다니실 정도로
건강하지 못하셔서요.

언제부터인가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을 듣고..
..
직장생활하는 제가 모시고 가기 어려운 형편이라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 부모님 모두 천주교 신자이십니다.
어머니는 하루에 한번씩 꼭 성당을 다니실 정도로 열심이시고
아버지는 건강이 여의치 않아 못다니고 계십니다.
연세는 76세(아버지) 73세(어머니)
한적한 여행 코스로 숙박과 관광을 알아봐 주실 수 있는지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조회 수 84116 추천 수 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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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라(시간. 물질. 마음)

          2.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함을 잊지 말라.

          3.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을 헤아려 보라.

          4.  나에게만 삶을 제한시키지 말라.

          5.  게으름과 나태를 멀리하라.

          6.  물질의 풍요보다 마음의 풍요를 우선시 하라.

          7.  사람을 이용 대상이 아니라 삶의 목적으로 삼으라.

          8.  불평이나 불만은 작은 것이라도 발설하지 말라.

          9.  인생에 도전을 주는 사람과 책을 늘 접하라.

          10. 하느님과 개인적인 만남을 갖도록 초청하라.

                                        - 십대들의 쪽지에서 -  


           * 제주 관광에 대한 문의는 아래 전번으로.....
                  천주교 제주교구 운전기사 사도회
                 064-758-6476    010-4566-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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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 밖에 낸 말...

   2, 쏴버린 화살...

   3. 흘러간 세월...

   4. 놓쳐버린 기회...

   그리스 시라쿠사 거리에는
   동상이 하나 서 있습니다.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이 동상을 보고 처음에는
   모두 웃는답니다.
   하지만...
   그 밑에 글을 보고는
   많은 "감명"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 동상의 모습은...
   앞머리에는 머리숱이 무성하고
   뒷머리는 대머리인데다가
   발에는 날개가 있는
   이상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동상 아래는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답니다.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보았을 때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다시는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함이다.

   나의 이름은
            .
            .
            .
   "기회이다."


   제주관광 문의는
   가톨릭 제주 운전기사 사도회
   (064)758-6476   010-4566-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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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느님을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해야 할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느님을 만나 줍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하느님은 3등입니다.
내 힘으로 한번 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 될 때 하느님을 부릅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거리에서도 하느님은 3등입니다.
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나 자신
그 다음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 다음에야 저 멀리 하늘에 계신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 나는 1등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주십니다.
내가 괴로울 때는  만사를 제쳐 놓고 달려오십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다는 생각이 들 때는
홀로 내 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는 하느님께 언제나 1등입니다.


나도 하느님을 1등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사를 제쳐놓고 만나고
작은 고비  때마다 손을 꼭 붙잡는 내게
1등으로 가까이 계신 하느님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1등이신 하느님을 나도 1등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 제주도 관광에 대한 문의는 아래 전번으로 친절히 답해드립니다.....
   천주교 제주교구 운전기사 사도회
T.(064) 758-6476  H. 010-4566-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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