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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느님을 만나는 일!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해야 할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느님을 만나 줍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하느님은 3등입니다.
내 힘으로 한번 해 보고
그래도 안 되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고
그나마도 안 될 때 하느님을 부릅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거리에서도 하느님은 3등입니다.
내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나 자신
그 다음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그 다음에야 저 멀리 하늘에 계신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은 3등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 나는 1등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부르기만 하면 도와주십니다.
내가 괴로울 때는  만사를 제쳐 놓고 달려오십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다는 생각이 들 때는
홀로 내 곁에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십니다.
나는 하느님께 언제나 1등입니다.


나도 하느님을 1등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사를 제쳐놓고 만나고
작은 고비  때마다 손을 꼭 붙잡는 내게
1등으로 가까이 계신 하느님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게 1등이신 하느님을 나도 1등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 제주도 관광에 대한 문의는 아래 전번으로 친절히 답해드립니다.....
   천주교 제주교구 운전기사 사도회
T.(064) 758-6476  H. 010-4566-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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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예약한 박창순 요셉입니다.대전에 살구요.
>인원이 장애인 2명,경로우대 2명,일반 1명,어린이 1명의 가족이 3월 30일 오후 6시 30분 제주공항도착비행기이구요.출발은 4월 2일 오전 11시 30분 제주발 비행기입니다.
>렌트카는 카니발 9인승으로 기사분 포함의 가격과 팬션은 가족이므로 20평정도면 되구요.관광코스는 추천해주시는곳을 검토후 결정하려합니다.
>제메일로 자세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박창순님 답변이 늦어서죄송 합니다. 오시는날 오후6시 30분 공항으로 기사님이 나가실
것입니다. 그리고 전화로 설명 드린 데로팬션은 20평 예약 했습니다.(100.000)
여행코스는 제주에 도착 하시면 기사님 께서 좋은곳을추천 하실것 입니다
그러면 그때 결정하셔도 되겠습니다.
더자세한문의는 아래전화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답해드리겠습니다.
010-4566-6476      064)758-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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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4, 25, 26 제주에 모친이 있어 갈려고 합니다
>모친이 제주에서 40년 살고 영세도 받아 성당에 못 나가고 있습니다
>
>기사회 개인 택시을 이용할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사용에 대해 상세히 알고자 합니다


저희 제주운전기사 사도회를 방문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형제님의 문의하신 기사회 개인택시 1일 이용시 우리 회원이 안내해 드리고 9만원이며
숙소는 어머니 집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관광지 입장료는 형제님께서 입장 하실때 마다 직접 결제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사회 택시을 이용하시려면 3일전 미리 예약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문의 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아래 전번으로 전화주시면 자세희 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64 )758-6476     010-4566-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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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예약한 박창순 요셉입니다.대전에 살구요.
인원이 장애인 2명,경로우대 2명,일반 1명,어린이 1명의 가족이 3월 30일 오후 6시 30분 제주공항도착비행기이구요.출발은 4월 2일 오전 11시 30분 제주발 비행기입니다.
렌트카는 카니발 9인승으로 기사분 포함의 가격과 팬션은 가족이므로 20평정도면 되구요.관광코스는 추천해주시는곳을 검토후 결정하려합니다.
제메일로 자세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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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4, 25, 26 제주에 모친이 있어 갈려고 합니다 모친이 제주에서 40년 살고 영세도 받아 성당에 못 나가고 있습니다 기사회 개인 택시을 이용할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사용에 대해 상세히 알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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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이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을 여러번 했었는데..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여기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
>아버님이 장애인이십니다.
>일반 여행 상품에 예약을 해 드릴 수도 없고,
>일정을 따라 다니실 정도로
>건강하지 못하셔서요.
>
>언제부터인가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을 듣고..
>..
>직장생활하는 제가 모시고 가기 어려운 형편이라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 부모님 모두 천주교 신자이십니다.
>어머니는 하루에 한번씩 꼭 성당을 다니실 정도로 열심이시고
>아버지는 건강이 여의치 않아 못다니고 계십니다.
>연세는 76세(아버지) 73세(어머니)
>한적한 여행 코스로 숙박과 관광을 알아봐 주실 수 있는지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
최수정님?
답변이 늦어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저의 제주교구 운전기사 사도회에 방문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운전기사 사도회에서는 장애인 비장애인을 구분하지 않고 한가족 한형제처럼 최선을 다하여 관광 일정에 불편함이 없이 줄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수정님 아버님께서 휠체어가 필요한지 우리가 무엇을 준비을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미흡 하고요 여행코스 밎 안내 숙박에 대해서는 저희에게 맞기시면 줄거운 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안내을 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문의을 요하시면 아래 전번으로 열락 주시면 친절히 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4) 758-6476      010-4566-6476

2008.10.28 14:02

2박 3일 효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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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이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을 여러번 했었는데..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여기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아버님이 장애인이십니다.
일반 여행 상품에 예약을 해 드릴 수도 없고,
일정을 따라 다니실 정도로
건강하지 못하셔서요.

언제부터인가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말을 듣고..
..
직장생활하는 제가 모시고 가기 어려운 형편이라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 부모님 모두 천주교 신자이십니다.
어머니는 하루에 한번씩 꼭 성당을 다니실 정도로 열심이시고
아버지는 건강이 여의치 않아 못다니고 계십니다.
연세는 76세(아버지) 73세(어머니)
한적한 여행 코스로 숙박과 관광을 알아봐 주실 수 있는지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2008.08.27 17:57

영적 도움의 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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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는 거절하지 못한다
                                                  
                                                   앤드류 마리아


   어느 날 사제 실비아누스는 개신교 신자인 헨리와
나란히 폴티엘 성을 향해 걷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암미후드 황태자에게 기부금을 얻어 낼 심산이었다.
사제는 성당을 지으려 하고 있었고. 개신교도는 학교
를 세우려 하고 있었다.
   도중에 개신교 신자 헨리가 사제 실비아누스에게
시비를 걸었다.
   "당신네 가톨릭 신자들은 정말 멍청이들입니다! 도
대체 무엇 때문에 마리아를 그토록 깍듯이 섬기는 거
요?  그리스도로 충분한 것 아니오?"
    실비아누스는 입을 다문 채 말대꾸를 하지 않았다.
둘이 폴티엘 성에 당도하니.  우선 암미후드 황태자의
방 앞에서 기다리라는 전갈이 왔다. 한참  시간이  지
나자 황태자가  한 사람을 불러들였다. 개신교도 헨리
가 먼저 들어갔다.
    얼마 후. 개신교 신자는 낙담하여 몹시 슬픈 표정
으로 방을 나왔다. 공작이 한 푼도 내놓지 않아서 빈
손으로 나온 것이다. 그런데 나와서 보니 놀랍게도
사제 실비아누스는 돈이 가득 담긴 가방을 들고서 그
를 기다리고 있었다. 개신교 신자가 물었다.
    "어떻게 해서 그걸 손에 넣었소? 암미후드 황태자
는 나한테나 당신안테나 기부금을 못 준다고 말씀하
시던데?"
    사제 실비아누스는 돈으로 가득 찬 가방을 툭툭 치
며 환하게 웃었다.
    "황태자가 우리안테 한 푼도 내놓지 않으리라는 걸
알고 있었지요. 그래서 난 옆방에 앉아계시는 그분의
어머니 황후를 찾아뵈었다오. 내가 필요한 것을 말씀
드리니 황후께서는 두말없이 주십디다."
    그러자 개신교 신자 헨리는 당흑감에 머리를 흔들
었다.
    사제 실비아누스는 싱글벙글하며 이렇게 덧붙였다.
    "아들은 거절해도 어머니는 거절하지 못하는 법이
오. 이제는 가톨릭 신자들이 마리아를 그토록 사랑하
는 이유를 아셨으리라 믿소."


                     <이야기 속에 담긴 진실 > 가운데서


   * 제주 관광에 대한 문의는 아래 전번으로 하세요...
             천주교 제주교구 운전기사 사도회
           064-758-6476      010-4566-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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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라(시간. 물질. 마음)

          2.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함을 잊지 말라.

          3.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을 헤아려 보라.

          4.  나에게만 삶을 제한시키지 말라.

          5.  게으름과 나태를 멀리하라.

          6.  물질의 풍요보다 마음의 풍요를 우선시 하라.

          7.  사람을 이용 대상이 아니라 삶의 목적으로 삼으라.

          8.  불평이나 불만은 작은 것이라도 발설하지 말라.

          9.  인생에 도전을 주는 사람과 책을 늘 접하라.

          10. 하느님과 개인적인 만남을 갖도록 초청하라.

                                        - 십대들의 쪽지에서 -  


           * 제주 관광에 대한 문의는 아래 전번으로.....
                  천주교 제주교구 운전기사 사도회
                 064-758-6476    010-4566-6476

2008.07.09 17:11

영적 도움의 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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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어디에 계시는지
          사랑으로 흘러
          우리에겐 고향의 강이 되는
          푸른 어머니
          제 앞길만 가리며
          바삐 사는 자식들에게
          더러는 잊혀지면서도
          보이지 않게 함께 있는 바람처럼
          끝없는 용서로
          우리를 감싸 안은 어머니.


          당신의 고통 속에 생명을 받아
          이만큼 자라 온 날들을
          깊이 감사할 줄 모르는
          우리의 무례함을 용서하십시오.


          기쁨보다는 근심이
          만남보다는 이별이 더 많은
          어머니 언덕길에선
          하얗게 머리 푼 억새풀처럼
          흔들리는 슬픔도 모두 기도가 됩니다.


          삶이 고단하고 괴로울 때
          눈물 속에서 불러보는
          가장 따뜻한 이름 어머니.
          집은 있어도
          사랑이 없어 울고 있는
          이 시대의 방황하는 자식들에게
          영원한 그리움으로 다시 오십시오.


           아름답게 열려있는 사랑을 하고 싶지만
           번번히 실패했던 기억을 묻고
           우리도 이제는 어머니처럼
           살아있는 강이 되겠습니다.
           목마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푸른 어머니가 되겠습니다.

                                                   _ 이해인 님에글 _



                  제주 관광에 대해서 예약 및 문의 하실 형제
                  자매님들께서는 아래 전번으로 문의 하시면
                  친절히 예약 및 문의하신 질의에 대해 자세히
                  답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4)758-6476   H.010-4566-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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